한옥마을 너머,
골목에 초롱을 켭니다
한 해 1,536만 명이 한옥마을을 찾지만 걸어서 15분 안쪽의 남부시장·객사·웨딩거리 골목은 검색에서도 잘 보이지 않습니다. 초롱길은 상인이 말 한마디로 가게를 소개하면 AI가 4개 언어 콘텐츠와 AR 초롱을 만들고, 관광객은 그 초롱을 따라 골목으로 걸어갑니다.
사람은 한옥마을에 몰리고,
골목 가게는 보이지 않습니다
관광객이 원도심 골목으로 들어가지 않는 이유는 거리가 아니라 정보입니다. 골목 가게를 소개하는 글과 사진이 없고, 가게를 지키는 상인은 그 글을 만들 시간도 방법도 부족합니다.
말하면 가게가 올라가고,
초롱을 따라 골목으로 걷습니다
AI가 콘텐츠를 만들고,
XR이 그 콘텐츠를 거리에 놓습니다
AI
- 음성 인식상인의 30초 말을 글로 받아 적습니다 (OpenAI gpt-4o-transcribe)
- 콘텐츠 생성소개문·메뉴·해시태그·초롱 문구를 4개 언어로 씁니다. 말하지 않은 사실은 쓰지 않습니다 (Google Gemini)
- 이미지 생성상인이 올린 사진이나 설명으로 홍보 이미지를 만듭니다
- 코스 설계여행자의 시간·취향에 맞춰 골목 가게를 엮습니다
- 음성 안내가게 인사와 코스 해설을 목소리로 들려줍니다
XR
- 3D 디지털트윈원도심 건물을 3D로 세운 지도 위에 가게와 코스를 올립니다 (MapLibre, OpenStreetMap)
- 위치 기반 웹 AR카메라 화면 위에 가게 방향으로 초롱을 띄웁니다. 앱을 설치하지 않습니다
- 실제 도보 경로골목을 따라 걷는 경로와 시간을 계산합니다
- 골목 흐름판구역별 관심도와 초롱길 이용 흐름을 3D 지도에서 봅니다
말로 소개하면, 가게가 초롱길에 올라갑니다
가게 이름, 파는 것, 언제 오면 좋은지, 자랑하고 싶은 것을 평소 말투로 30초쯤 이야기해 주세요. 글을 쓰거나 사진을 고르지 않아도 됩니다.
왼쪽에서 말하거나 예시를 고르면
이 자리에 가게 카드가 만들어집니다.
한옥마을에서 시작해 골목에서 끝나는 길
남은 시간과 좋아하는 것을 고르면 AI가 원도심 골목 가게를 엮은 걷는 코스를 짭니다. 경로는 실제 골목길을 따라 그립니다.
카메라를 들면,
골목 가게에 초롱이 켜집니다
휴대폰에서는 카메라와 나침반으로 가게 방향에 초롱을 띄웁니다. 전주가 아닌 곳에서 열면 경기전 앞에 서 있는 것으로 보고 보여 줍니다. 컴퓨터에서는 3D 거리 보기로 같은 화면을 봅니다.
카메라 영상은 휴대폰 안에서만 쓰고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관심이 어디에 몰리고, 어디로 흘러가는지
구역별 검색 관심도는 실제 측정값입니다. 초롱길 이용 수는 이 시연판에서 지금까지 만들어진 가게 카드와 코스를 실시간으로 셉니다.
구역별 관심도 실측
네이버 검색광고 키워드도구, 최근 30일 월간 조회수(PC+모바일), 2026-10-06 조회
초롱길이 바꾸려는 숫자
한옥마을 관심 109,600회 가운데 일부를 골목으로 돌리는 것이 목표입니다. 코스 추천과 AR 초롱 조회가 어느 골목 가게로 이어졌는지 쌓이면, 전주시와 상인회는 관광객이 실제로 어디까지 걸어갔는지 구역별로 볼 수 있습니다.


